• 선재길
    오대산은 신라시대에 중국 오대산을 참배하고 문수보살을 친견한 지장스님에 의해 개창된 문수보살의 성지로서 문수보살은 지혜와 깨달음을 상징하는 보살로 이러한 문수의 지혜를 시작하는 깨달음이라는 목적을 향해 나가는 분이 화엄경의 선재동자라고 한다. 이 길을 걸으면서 참된 나를 찾아보자는 의미의 선재길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계곡을 따라 걸어가는9.3km 긴 여정을 걷다보면 깨달음이 올지도^^4계절 전혀 다른 느낌의 길입니다.
  • 전나무숲길
    천년의 숲으로 불리고 있으며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소사의 전나무숲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전나무숲으로 꼽히는 곳입니다.해발700m위치에 있고 음이온 풍부한 오대천이 흐르고 또한 도깨비촬영지여서 더욱 기대감이 큰 곳입니다. 겨울 눈덮인 길은 환상이지요. 0.9km 이지만 다리를 건너 소나무숲길까지 순환코스로 걸으면 약 2km여서 딱 적당한 산책코스지요.
    피톤치드는 덤입니다
  • 월정사, 상원사
    국보인 제 48호 월정사팔각구층석탑이 있는 월정사와 한국전쟁 당시 오대산절을 태우려는 작전에 온몸으로 절을 지켜낸 방한암선사의 이야기는 교과서에도 나오지요. 수많은 전설과 이야기가 전승되는 천년고찰입니다.
  • 허브나라
    맑은 계곡을 바라보며 자리 잡은 허브 나라농원은 허브의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허브정원과 테마별로 꾸며진 어린이정원, 향기정원, 세익스피어정원, 명상정원 등을 차례로 산책하며 허브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허브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허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도 있다.
  • 휘닉스 평창
    태기산(1261m) 700m 고지에 1995년 12월 개장하였다. 스키장, 골프장을 비롯해 워터파크, 트레킹 및 플라잉 짚 코스 등의 스포츠시설과 호텔, 콘도미니엄, 식당가, 세미나실, 쇼핑몰, 스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 흥정계곡
    봉평면 시가지에서 6번 국도를 따라 5km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물의 계곡이 나타나는데 이 곳부터가 흥정계곡이다. 흥정산에서 발원한 흥정계곡은 5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사계절 맑은 물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감동받을 수 있으며냉수성 어류인 송어, 산천어 등 다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다. 맑은 계곡을 배경으로 자리한 허브나라 등 흥정계곡을 찾는 방문객은 연간 5만을 달하는데,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서재와 양사언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 팔석정등과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 대관령 양떼목장
    해발 850~900m의 대관령 구릉 위로 펼쳐진 20만 4,959㎡의 넓은 초지에 양들이 방목된다.1988년에 풍전목장이란 이름으로 시작하여 2000년 겨울부터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이름을 바꾸고 관광목장이 되었다. 약 1.2km의 산책로를 따라 목장을 한 바퀴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이다. 건초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매년 4~6월에는 털 깎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눈 덮인 설원으로 변하는 겨울에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구(舊)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 뒤쪽에 있다.
  • 대관령 하늘목장
    1974년 설립되어 4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관령 하늘목장은 여의도 크기의 3배에 이르는 900만㎡ 규모의 거대한 목장이다. 현재 약 400여 두의 홀스타인 젖소와 100여 두의 한우를 친환경적으로 사육하고 있으며,연간 1,400톤에 달하는 1등급 원유와 대관령 청정 한우를 생산하고 있다.인공적인 개발을 최대한 억제하고 자연 그대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 순응형 체험목장으로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적극적인 교감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 정선 아우라지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이다. 정선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기차가 끊긴 철길에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받는 레일바이크를 설치,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과 함께 정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